LH 임대 대출 ‘계약사실확인원’ 뽑는 방법


안녕하세요. 제너럴킴이에요. 많은 분들이 LH 국민 임대던 행복주택이던 은행 대출을 받으셔야 하는데 계약사실확인원을 가져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실거에요.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용어들은 대출 할 때 처음이라 막막하고 머리도 아프고 하셨을텐데, 이 계약사실확인원을 어디서 뽑느냐? 제가 바로 알려드릴게요!

LH 청약 플러스 계약사실확인원

청약플러스 홈페이지

계약사실확인원이라는 서류는 LH 청약 플러스 홈페이지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복잡해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로그인부터 시작해서 어디서 뽑을 수 있는지 아래서 확인해주세요.

➡️청약 플러스 바로가기

계약사실확인원 뽑기1

공동인증서가 없으시다면 네이버인증서나 토스, 국민은행 인증서 등을 이용해서 로그인 하셔도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네이버인증서 방법으로 로그인을 했고, 그래도 계약사실확인원 서류를 뽑는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로그인을 완료하면 나의 계약정보조회, 청약신청내역 및 결과조회 등이 있고, 여러 가지 메뉴가 있는 화면으로 이동이 됩니다.

계약사실확인원 뽑는 방법2

아래에서 증명서발급 메뉴를 선택해주시면, 현재 임대주택이 어떤 상태인지 나오는데 그 화면에서 증명서 발급 버튼이 또 있습니다.

증명서발급1

가장 오른쪽 증명서 발급 버튼을 눌러 보면, 발급 가능한 3가지 서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계약사실확인원이 아니더라도 대금납부확인원, 입주예정확인원 등을 뽑으시는 분들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뽑으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계약사실확인원 뽑는 방법4

위 계약사실확인원을 누르고 대출 용도에 사용할거니 금융기관제출용으로 선택하시고 오른쪽 하단 인쇄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인쇄도 가능하고, PDF 저장도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LH 보증금 대출, 계약사실확인원 필요성

저는 LH 보증금 대출을 기금에서 1차 심사를 받고, 통과가 되어 은행에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한 후 현재 심사 중인 상태입니다.

심사 전에 계약사실확인원을 은행에서 가져오라고 했는데, 기본 보증금에서 5% 계약금이 아닌 최대 보증금으로 대출을 실행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럼 최대 전환 보증금에서 5% 계약금 납입 된 것을 뽑아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LH 보증금 계좌에 나머지 최대 보증금에 대한 5% 계약금의 차액을 더 납입하고 하루 정도 있다가 다시 확인해보니 계약사실확인원에 추가로 납부된 차액까지 합쳐져 있어서 이 계약사실확인원을 들고 은행에 방문하여 제출했습니다.

그러니 은행에서도 최대 전환 보증금의 5% 계약금을 냈으니, 심사가 가능하고 대출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만약 은행에서 최대 전환 보증금의 계약금 5% 납부한 사실을 알릴 수 있는 서류를 가져오라고 한다면 계약사실확인원을 가져오라는 이야기로 기본 보증금의 5%만 계약금으로 내셨다면 위처럼 진행을 해주시고 계약사실확인원을 뽑아주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계약사실확인원에 뽑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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