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OS에 5년간 비트코인 백서를 숨겼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애플의 맥OS는 윈도우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는 운영체제입니다. 맥북, 아이맥 등에 핵심 소프트웨어인 맥OS속에 비트코인 백서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이 떠돌면서도 애플에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이 것을 확인한 많은 유저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애플이 비트코인 백서를 5년 간 숨겨두었다는 것은 애플과 비트코인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의미를 한번 찾아보시죠.

맥OS에 숨겨진 비트코인 백서

애플 로고

맥OS에는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쓴 9페이지 분량의 비트코인 백서가 PDF로 숨겨져 있었습니다. 애플의 최신 맥과 맥북 버전은 모두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이 이유없이 갑자기 맥OS에 비트코인 백서를 숨긴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비트코인에 지대한 관심이 있다는 이유일까요?

밝혀진 이유로는 프린트를 수리하던 중에 이 사실을 발견했고, 맥을 사용하는 12명의 이상의 친구에게 이 사실을 물어보니 모두 비트코인 백서가 있었습니다.

프린트 샘플로 비트코인 백서를 넣었을리는 없고, 직원 누군가 숨겼을리도 없는데, 애플 맥OS에 비트코인 백서가 왜 있었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왜 하필 비트코인 백서일까?

비트코인 백서

프린트의 샘플이라면 한 두장 분량의 애플에서 간단하게 만든 샘플이었어도 충분한데, 왜 9페이지 분량의 비트코인 백서를 그대로 PDF로 넣어둔 것일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용도는 알려지지 않았고, 애플에서도 공식적으로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설이 난무합니다. 첫 째로는 애플의 결제를 비트코인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등에서부터 루머들이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이라면 세계 최고 기업이고 시총도 어마어마한 기업이기에 이런 기업이 비트코인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 알려진다면 비트코인에게는 엄청난 호재가 될 것이기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애플이 샘플로 아무 생각 없이 비트코인의 백서를 맥OS 프린트 설정에다가 넣었을리 없다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지금으로써 애플의 공식 행보가 나오지 않고 있기에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습니다.

또한 애플이 비트코인 백서를 넣었다해서 비트코인에 투자를 할 생각도 아니고 이전에 그런 움직임 조차 없었기에 섣부른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반드시 미래 화폐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속도가 너무 느리고 수수료가 너무 비싸서 비트코인은 상징으로 남고, 다른 코인의 행태가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레이어2 등이나 결제를 지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코인들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비트코인은 상징으로써 투자 목적 외에는 정말 아무런 목적이 없기 때문에 코인에서 그나마 안전한 투자를 하시려면 비트코인을 선택하시는 게 맞고, 아니라면 제2의 비트코인이 될 코인을 발굴해서 투자하시는 게 좋다는 것이죠.

결론적으로는 애플이 비트코인 백서를 프린트 설정에 넣은 것은 현재로써는 아무런 떡밥이 되지 않는다가 정답일 것 입니다.

마치는 글

애플 맥OS에 비트코인 백서가 있다는 것은 비트코인에게는 좋은 찌라시나 소문이 될 수도 있었긴 한데 투자자들이 요새 많이 스마트해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약 4~5년 전만해도 이런 기사가 뜨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미친듯이 상승을 했을텐데 말이죠. 그러고보면 개인과 기관 모두 다 스마트해져서 기다릴 줄 아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사를 보고 비트코인을 사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앞으로 비트코인 외에 다른 좋은 종목들이 있다면 제2의 비트코인을 발굴하는데 힘쓰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애플 맥OS에 비트코인 백서가 숨겨진 이유와 의미 등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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